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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의문] 노드가 무엇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노드는 몇개인가 본문
-> 해당과정에서 데이터가 블록 형식으로 저장되어 네트워크의 모든 참여자에게 전달된다고 적혀있다.
그렇다면, 이 참여자라는것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저(디바이스)라는 것인가? 그리고 그것을 노드라고 이해하면 되는가?
- 참여자 = 채굴자 = 노드.
- 노드가 늘어난다 = 참여자가 증가한다 = 채굴자가 늘어난다.
-> 스마트 컨트랙트상에서 트랜잭션이 이루어질때 그 과정에서 거치는 노드가 많을수록 보안성이 높아진다
- 트랜잭션은 블록에 기록되는 데이터 중 하나이다.
- 즉, 스마트컨트랙트와 노드는 관련이 없다.
- 하지만 많은 노드들이 검증을 하면 좋긴하다.
-> 체리 기부 플랫폼의 노드 구성인데 노드가 6개라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.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(디바이스)가 전부 노드라면 노드는 계속해서 증가해야하는것이 아닌가?
- POA 방식에선 정해진 노드들만 거래를 처리하고 블록을 생성한다.
- 6개의 노드들만 신뢰하고 처리한다는 의미이다.
-> 이더리움의 노드 수는 30만개 가량인데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했을때 그 안에서 사용되는 노드는 이것을 전부 사용하는게 맞는 것인가?
- 풀노드의 갯수만 두고 본다면 8000개 가량으로 줄어든다.
=> 노드는 우리가 어떻게 만들기 나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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